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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MoveOne 날짜 2009-10-15
제목 이삿짐 자~알 받았습니다.
내용
저희 일양무브원에 코트라 주재원 고객님으로부터 감사의 글이 도착했습니다.
일양무브원 모든 직원들은 초심을 잃지않고 고객님들의 편안한 해외정착을 위하여 성심을 다하겠습니다.

-----Original Message-----
From: ka*****@kotra.or.kr [mailto:ka*****@kotra.or.kr]
Sent: Wednesday, October 14, 2009 12:36 PM
To: luis
Subject: Re: 안녕하세요! 과장님! 서울일양의 차형도 입니다.

차형도 대리님, 안녕하십니까?   테헤란KBC의 강성수 입니다.

 

보내주신 메일 잘 받았구요.  운송해 주신 이삿짐도 모두 자~알 받았습니다.   ㅎㅎ

업무에 바빠 짐을 아직 다 풀진 못했지만, 오늘 이 곳 이란은 휴일이라서 오늘 열심히 하면,

거의 다 풀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.

 

현재까지 손상된 이삿짐은 전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.

아내 말이 과자 몇 개가 터졌다고 하는데..  다른 과자들도 대부분 포장이 많이 부풀어 있었던 걸 보면..

선박이 더운 지역을 지날 때의 영향이 아닌가 추측해 봅니다. ㅎㅎ

 

어쨌든, 첫번째 해외파견 이사를 일양과 함께 한 것은 정말 잘 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.

그리고, 차형도 대리님께서 일양에 계신 한, 계속 일양과 함께 일하고 싶어졌습니다.

저희 짐을 포장해 주신 팀장님과 직원분들을 뵈면,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연락해 주십시오.

 

 

차대리님의 업무처리와 응대에 여러 KOTRA직원들이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.

어제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귀임하신 홍성국 차장님께서 게시판에 긍정적인 소개의 글을 적어주셨기에

저도 어제 강추의 글을 게시해 드렸습니다.  제 글에 타이베이 송익준 과장님도 동의의 댓글을 주셨구요.